팰리스사이드 빌딩은 21일에 ‘지진 대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마이니치 빌딩 사원 외에 1층 서쪽 ‘방재센터’, 지하 6층 ‘중앙감시실’ 요원을 포함해 약 50명이 참가했습니다.
대규모 지진 발생 시의 초동 대응을 중심으로 연 3~4회, 주간·야간 등을 상정해 반복하는 훈련입니다.
이날은 오전 10시 시작. 다만 상정은 11시간쯤 늦은 밤입니다.

마이니치 빌딩 사원이 없다는 전제에서 24시간 상주하는 방재센터 경비원, 중앙감시실 설비원만으로 초동 대응하는 것이 훈련의 포인트입니다.
‘진도 6약 지진 발생’ 상정으로 방재센터에 가대책본부를 두고 훈련 스타트. ‘지하 1층 마이니치 홀 앞 유리가 낙하할 우려’로 경비원이 사람이 다가오지 않도록 규제하고=오른쪽 위 사진 부상자를 구조=왼쪽 사진. ‘1층 중앙 부근에서 화재 발생’으로 소화기로 초기 소화=아래 사진, 나아가 ‘지하 1층 동쪽에서 바닥에 누수’ ‘엘리베이터가 정지해 2명이 갇혔다’ 등 시간을 따라 상정에 맞춘 절차를 확인했습니다. 각 ‘현장’에는 마이니치 빌딩 사원을 배치해 대응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현장에 나가지 않은 마이니치 빌딩 사원은 5층 사무실에서 야간에 달려왔다는 상정으로 재해대책본부 설치 훈련을 했습니다=맨 위 사진. 무전기를 회의실에 설치하고 현장에서 무전이나 전화로 들어오는 정보를 화이트보드에 적는 등을 했습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에서는 앞으로도 훈련을 거듭해 보다 안심·안전한 빌딩을 향해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