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자랑하는 여자 소프트볼 에이스 우에노 유키코 선수의 등신대 패널이 팰리스사이드 빌딩 1층 동쪽 정면 현관 옆 프리 스페이스에 등장했습니다=위 사진. 11월 5일(월)까지 전시 예정입니다.

11월 2~4일 군마현 다카사키시 조난 야구장에서 열리는 ‘2018 JAPAN CUP 국제 여자 소프트볼 대회 in 다카사키’(일본소프트볼협회, 마이니치신문사 주최, 다카사키시 공동 개최)를 향한 PR의 일환으로 마이니치신문사가 전시한 것으로, 호쾌하게 강구를 던진 순간을 패널로 한 것입니다.

대회는 세계 상위 팀을 모아 열리고 있으며 다카사키 개최는 3년 연속. 올해는 일본,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차이니즈 타이베이 4팀이 출전. 일본은 2016, 2017년 연패하고 있어 올해는 3대회 연속 4번째 우승을 노립니다.

경기는 먼저 4팀이 총당어리 리그를 치릅니다. 2일이 미·타이베이, 미·호주, 일·타이베이, 3일이 일·미, 호주·타이베이, 일·호주를 하고 그 결과에 따라 4일에 상위 2팀 결승과 하위 2팀 3위 결정전을 합니다.

8월 세계선수권에서 일본은 미국과의 결승에 져 우승을 놓친 만큼 이번이야말로 설욕을 기하고 있겠지요. 우에노 선수는 빅카메라 다카사키 소속으로 회장이 바로 홈이라 9월 회견에서는 ‘동기부여도 오르고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2020년 도쿄 올림픽을 향해 일본 팀의 활약을 기대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