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 지하 1층 소바 이자카야 ‘다카다야 다케바시점’이 최근 점명을 ‘순채주방 엔’으로 바꿔 신장 오픈했습니다. 우동을 중심으로 한 이자카야입니다.
이 점은 주식회사 산타치바나가 전국에서 체인 전개하는 다카다야 본부와 프랜차이즈 계약을 해 다카다야 브랜드로 영업하고 있었지만 이번에 체인을 이탈. 8월 10일까지 ‘다카다야’로 영업한 뒤 한 달여 휴업하고 인테리어 공사를 해 9월 13일에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프랜차이즈 가게는 메뉴 등이 본부에서 정한 것이 됩니다. 그 밖의 점포 운영 등을 포함해 본부에서 제공되는 식재부터 운영 노하우가 강점이지만, 한편으로 예를 들어 그 점만의 독자 메뉴를 내는 일은 할 수 없는 것이 보통입니다. 바꿔 말하면 궁리의 여지가 없거나, 있어도 좁다는 것입니다.
‘엔’은 굴레 없이 독자적 생각으로 운영하게 됩니다.
새 메뉴=오른쪽 사진=를 보면 오츠쿠리, 안주류, 샐러드 외에 고기에서는 돼지 각니(1200엔), 국산 닭 로스트(1280엔), 흑모와규 용암구이(1980엔), 덴푸라로 왕게 덴푸라(2980엔) 등 꽤 힘이 들어간 것이 늘어서 있습니다. 코스도 충실해 4000엔, 5000엔, 7000엔 등 각종을 갖추고 냄비 요리로 와규 스키야키나 도미 다시 샤브샤브 등도. 1500엔 무제한 음료도 붙일 수 있습니다. 10월 말까지는 디너에서 마무리 자루우동 서비스 등도 실시 중입니다.
런치도 각종 우동 외에 텐동, 오야코동, 가쓰동, 네기토로동, 해산물덮밥과 우동 세트 등 알찹니다.
타베로그=아래 사진= 등 미식 사이트에서도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