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 1층, 지하 1층 동서에 새 점포 사인(플로어 안내판)이 이번 주부터 등장했습니다. 눈치채셨나요?
위 사진은 1층 동쪽, 여자 화장실 앞 유리입니다. 이 장소에는 지금까지 지하~9층 테넌트 일람(오십음순)만 있었습니다(사진 ‘BEFORE’)만, 그 왼쪽 옆에 새 사인(‘AFTER’)을 붙였습니다.
1층과 지하 1층은 ‘팰리스사이드 아케이드’라 부르는 상점가로, 음식점 외에 편의점 등 소매 점포도 있습니다. 지하 1층의

안내판 설치 장소는 동쪽 정문을 들어가 계단을 내려간 곳과 지하 1층 서쪽 ‘꿈의 계단’(1층·지하 1층 아트리움의 엮은 계단) 아래(오른쪽 사진). 지금까지는 플로어도와 글자로 점포명을 표시했습니다=맨 끝 사진 1장째. 이들 지하 1층 2장을 가게 이름뿐 아니라 로고, 가게 사진, 요리 사진 등이 들어간 알록달록한 안내판으로 바꿨습니다=맨 끝 2장째 사진.
1층은 위의 동쪽에 더해 서쪽도 현관을 들어간, 마이니치신문 도쿄 지국 옆 유리에 마찬가지로 붙어 있습니다. 지하 1층 사인은 플로어도가 세로로 한가운데에 들어가 있지만, 1층 사인은 도가 가로로 위쪽에 들어 있는 점에서 조금 다릅니다.
상점가 이용이 더 즐겁고 편리해지면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