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은 20일에 ‘지진재해 대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마이니치 빌딩 사원 외에 1층 서쪽 ‘방재 센터’, 지하 6층 ‘중앙 감시실’ 요원을 포함해 약 50명이 참가했습니다.

대규모 지진 발생 시의 초동 대응을 중심으로 연 3~4회, 주간·야간 등 설정을 바꿔 반복하는 훈련입니다.

이날은 오전 10시 시작. 다만 상정은 11시간쯤 늦은 밤입니다. 마이니치 빌딩 사원이 없다는 전제로 24시간 상주하는 방재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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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의 경비원, 중앙 감시실의 설비원만으로 초동 대응하는 것이 훈련의 포인트입니다.

‘진도 6약의 지진 발생’이라는 상정으로 시작. 방재 센터에 가대책본부를 두고 훈련 스타트. ‘동쪽 외벽이 붕락 위험’ ‘서쪽 3층에서 엘리베이터 갇힘’ ‘동쪽 현관 홀에서 넘어져 부상자’ ‘점포에서 누수’ ‘식당에서 화재’ ‘오피스 천장 붕락’ 등 시간을 따라 방재 센터 대책본부에 연락이 들어와, 발생 사안을 화이트보드에 적고 각각 대응을 지시합니다(맨 위 사진). 예를 들어 동쪽 현관 부상자 대응에서는 사람을 태워 반송하기까지는 하지 않았지만, 담당이 들것을 현장(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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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 접수 뒤)까지 가져왔습니다(오른쪽 사진). 각각의 ‘현장’에는 마이니치 빌딩 사원을 배치해 대응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현장에 나가지 않은 마이니치 빌딩 사원은 상정에서는 자택 등 빌딩 밖에 있는 시간이므로 현장에는 달려가지 않았지만, 초동 대응으로서 신체 방호(책상 아래 숨기) 외에 전사원에게 일제 메일을 보내는 ‘안부 확인 시스템’ 훈련으로 실제로 메일을 전원에게 보내고, 스마트폰·휴대에서 전용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전용 앱을 열어 화면(왼쪽 사진) 지시에 따라 ‘자택 무사’ ‘출근 가능’ 등의 항목을 입력해 회답하는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에서는 앞으로도 훈련을 거듭해 더 안심·안전한 빌딩을 지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