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요다구 일제 청소의 날’ 11월 6일, 팰리스사이드 빌딩도 관내 테넌트 직원 등 모두 138명이 참가해 따뜻한 가을 햇살 속에서 열심히 쓰레기 줍기에 기분 좋은 땀을 흘렸습니다. 이번에는 마침 5일까지 열렸던 2020 도쿄 올림픽까지 1000일 기념 이벤트 ‘국기 데코레이션’의 ‘여운’이라 할까요, 철거가 끝나지 않은 기가 많이 남아 만국기에 지켜받으며 작업이 되었습니다(위 사진).
일제 청소는 우리 손으로 거리를 아름답게 하자며 ‘지요다구 생활환경 조례’에 근거해 매년 6월과 11월에 실시됩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도 당초부터 쭉 참가하고 있습니다.
이날은 말갛게 개어 절호의 ‘청소 날씨’. 오전 8시 빌딩 서쪽 현관 앞에 집합해 빌딩이 준비한 쓰레기를 줍는 집게(통)

, 면장갑, 쓰레기봉투 등을 손에 들고 빌딩 주변 화단과 보도 등을 돌며 종이 쓰레기, 담배꽁초, 빈 캔·페트병 등을 약 30분 주워 모았습니다. 우치보리도리에 면한 ‘앞쪽’뿐 아니라 고속도로 쪽도 깨끗이 했습니다(오른쪽 사진).
쓰레기봉투는 동쪽 정문 앞에 모아(아래 왼쪽 사진) 가연 쓰레기, 불연 쓰레기, 병, 캔, 페트병 등 45리터 봉투 15봉지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눈에 띈 것은 우산. 몇 자루, 한데 모인 것도 있었습니다(아래 오른쪽 사진). 쓰레기로 규칙에 따라 버려 주셨으면 합니다.
일제 청소에는 NTT 비즈니스 어소시에에서 50명, 패밀리마트 26명, MS&AD 시스템즈 20명, 라클라스 5명을 비롯해 빌딩 사원, 설비 관리, 청소 등 모두 9사업소에서 참가해 주셨습니다.
협조해 주신 여러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