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요다구 일제 청소의 날’이 6월 6일 실시되어, 팰리스사이드 빌딩도 관내 임차인 직원 등 총 152명이 참가해 빌딩 주변 등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걸었습니다=(위 사진). 수고하셨습니다

일제 청소는 지요다구에 살거나 생활하는 우리 자신이 거리를 아름답게 하자는 취지로 ‘구 생활환경 조례’에 따라 매년 6월과 11월에 이뤄집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은 시작부터 참가하고 있습니다.

이날 오전 8시 다케바시 교차로 앞 서쪽 현관 앞에 모여, 빌딩 측이 준비한 장갑, 쓰레기 집게(통), 쓰레기봉투 등을 받은 참가자는 빌딩 주변에 일제히 흩어져 약 30분에 걸쳐 땀을 흘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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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

매번 많이 참가해 주시는 것은 통일된 형광 노란 윈드브레이커의 NTT 비즈니스 어소시에 47명, 주황 윈드브레이커의 NTT 비즈니스 어소시에 파트너스 25명, 검은 점퍼의 패밀리마트 32명, MS&AD 시스템즈 20명. 빌딩 사원, 설비 관리, 청소 등 위탁회사 직원도 뒤지지 않고 힘썼습니다.

주운 쓰레기는 동쪽 정면 현관 앞에 모아=(오른쪽 사진) 45리터 봉투 20개(가연 쓰레기 14, 불연 2, 빈 캔 2, 병 1, 페트병 1)였습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11월에도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