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가 조금 늦었지만, 우리 손으로 거리를 아름답게 하자는 ‘지요다구 일제 청소의 날’ 가을 편이 올해도 11월 7일 실시되었습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도 관내 임차인 직원 등 총 157명이 참가해 열심히 쓰레기 줍기에 땀을 흘렸습니다=(위 사진).
일제 청소는 ‘지요다구 생활환경 조례’에 따라 매년 6월과 11월에 이뤄지며, 팰리스사이드 빌딩도 처음부터 ‘개근’입니다.

당일 오전 8시 빌딩 서쪽 현관 앞에 모여 쓰레기 집게와 봉투 등을 들고 빌딩 주변 식재와 보도 등을 돌며 휴지, 담배꽁초, 빈 캔·페트병 등을 30분~1시간 주우며 걸었습니다. 쓰레기봉투는 동쪽 정면 현관 앞에 모아=(오른쪽 사진) 가연 쓰레기, 불연 쓰레기, 병, 캔, 페트병 등 45리터 봉투 14개가 되었습니다.
일제 청소에는 NTT 비즈니스 어소시에 52명, NTT 비즈니스 어소시에 파트너스 24명, 패밀리마트 30명, MS&AD 시스템즈 20명을 비롯해 빌딩 사원, 설비 관리, 청소 등 위탁회사에서도 참가했습니다.
협조해 주신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