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요다구 일제 청소의 날’이 올해도 실시되어, 팰리스사이드 빌딩에서 관내 테넌트 직원 등 총 141명이 참가해 열심히 쓰레기를 주워 걸었습니다=(위 사진).
일제 청소는 자신이 생활하는 거리를 주민과 근무하는 사람들이 아름답게 하자고 ‘지요다구 생활환경 조례’에 따라 매년 6월과 11월에 실시되며, 팰리스사이드 빌딩도 처음부터 참가하고 있습니다.
올해 제1회는 장마 들기 2일 전인 6월 6일이었습니다. 오전 8시 다케바시 교차점 앞 서쪽 현관 앞에 집결. 면장갑, 쓰레기 집게, 쓰레기봉투 등을 받으면 빌딩 주변에 일제히 흩어져 30분 전후 땀을 흘렸습니다.

매번 많이 참가해 주시는 것은 노란 형광색 윈드브레이커 차림의 NTT 비즈니스 어소시에(이번 34명), 주황 윈드브레이커의 NTT 비즈니스 어소시에 파트너즈(26명), 검은 점퍼의 패밀리마트(30명), MS&AD 시스템즈(11명) 등. 빌딩 사원, 설비 관리, 청소 등 위탁 회사원도 지지 않고 애썼습니다.
주운 쓰레기는 동쪽 정면 현관 앞에 모아=(오른쪽 사진), 45리터 봉투로 14봉지(가연 쓰레기 10봉지, 불연, 병, 캔, 페트병 각 1봉지)가 되었습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