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 동서 코어(엘리베이터탑) 지하 3층과 4층에 새 사인(안내판)을 설치했습니다.
지하 층에서 상점가 지하 1층, 지하철 개찰로 이어지는 지하 2층은 일상적으로 많은 사람이 지납니다. 이에 비해 지하 3·4층은 빌딩 관계자 외에는 주차장을 이용하는 분이 올 정도라, 자칫 동서남북 방향감이 알기 어렵습니다. 차를 주차장에 두고 내려 목적 오피스나 가게로 가려 해도 어느 쪽으로 가야 할지…… 곤란한 일

이 있던 분도 계실지 모릅니다.
특히 서쪽 코어 지하 3층에 한코 씨 접수가 있어 곤란해 물어보러 가는 사람도 적지 않아 폐를 끼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쪽 코어 지하 3층은 ‘여기는 몇 층’만 쓰인 종래의 작은 간판을 바꿔, 지하 2층~1층 코어에 있는 것과 같이 각 층 입주 테넌트를 망라한 안내판을 4월 중순에 설치했습니다=위 사진과 오른쪽 사진.
아울러 서쪽 코어 지하 4층과 동쪽 코어 지하 3·4층은 그 층~1층까지를 일러스트로 소개하는 안내판으로 했습니다=(아래 사진).
지하 3·4층에서 길을 잃을 것 같으면 안내판을 봐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