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 북쪽 면(고속도로 쪽) 외장 화장 고치기가 이번 주 완료되었습니다. 깨끗해졌지요. 음, 잘 모르겠다고요? 그렇죠. 새빨간 페인트를 다시 바른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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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 변화는 잘 모를 것입니다. 하지만 상한 곳을 고치고 도장을 다시 하는 등 공은 들었습니다.

2013년 1월 남쪽 면부터 착수한 뒤 3년 걸린, 꽤 큰 공사였습니다. 그동안 테넌트 여러분, 빌딩 이용자 여러분께 불편을 드렸지만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협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공사는 유리 섀시와 외벽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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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도장, 유지보수를 위한 외부 통로 방수 및 도장 등을 한데 하는 대공사였습니다. 비계를 짜고=(오른쪽 위 사진·2015년 4월), 방호 시트로 덮고=(오른쪽 아래 사진·2015년 9월), 유리면에는 가림용 흰 양생 시트를 붙여 작업했습니다. 이 때문에 실내에서 조망·채광이 가려진 시기가 있었습니다.

남쪽은 1년 남짓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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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 2014년 3월에 마쳤습니다. 이번 북쪽은 같은 해 9월부터 공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북쪽은 고속도로에 가까운 부분을 포함해, 고속도로로의 낙하물 등을 막기 위해 미리 낙하 방지 그물을 늘어뜨리는 궁리가 필요해 공기가 길어졌습니다.

아울러 비계를 짜 둔 관계로 1층 서쪽 북출입구를 나온 곳의 ‘흡연 코너’가 좁아져 애연가 여러분께 불편을 드렸습니다. 이제 완전히 원래 상태로 돌아왔으니 소정의 장소에서 피워 주시기 바랍니다=(왼쪽 위 사진). 특히 북출입구 옆(흡연 코너와의 사이)은 운반용 차량이 후진해 짐을 반출·반입하는 장소로 매우 위험하므로 이 부근에서의 흡연은 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또 고속도로 아래는 ‘지요다구도’로, 지요다구 금연 조례에 의해 전면 금연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노상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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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벌금 대상이므로 아울러 주의해 주십시오(왼쪽 아래 사진은 왼쪽 위 사진 빨간 원의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