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에 입주하는 테넌트 여러분과 빌딩 관계자, 또 테넌트 서로의 유대를 깊게 하자는 ‘팰리스사이드 빌딩 하지 교환회’가 2월 1일 지하 1층 마이니치 홀에서 열려, 테넌트와 빌딩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가했습니다.
테넌트 여러분과 빌딩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신년 행사는 2013년에 시작해 이번이 4회째. 동일본대지진을 계기로 유사시 서로 돕자는 기운이 높아져, 팰리스사이드 빌딩을 관리하는 마이니치빌딩이 호소해 열리게 되었습니다.
교환회는 강연과 간친회 2부 구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제1부는 정례의 마이니치신문 일선 기자, 명물 기자에 의한 강연으로, 이번에는 요라 마사오 전문 편집위원이 ‘선거의 해 정치는 어떻게 되나?’를 제목으로 약 1시간, 아베 정치와 정국에서 아베노믹스까지 종횡으로 잘랐습니다=(위 사진). 알선 스캔들로 아마리 아키라 경제재정담당상이 사임했는데도 오히려 지지율이 오른 데 대해 ‘아베 씨는 강하다고 다시 생각했다’고 말하고, 야당의 힘 부족이 이를 초래한 측면을 지적했

습니다. 거론되는 중의원·참의원 같은 날 선거 가능성에 대해서는 ‘나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예언’. 이유로 ‘중의원 해산의 대의로 소비세율 인상 재연기를 내세운다면, 그것은 아베노믹스가 잘되지 않고 있다고 인정하는 것이 된다’는 견해를 보였습니다.
이어진 간친회에서는 하다 쓰네오 마이니치빌딩 사장의 발성으로 건배. 요라 편집위원도 함께, 참가하신 여러분은 서로 명함을 교환하거나 회사를 소개하는 등 교류를 깊게 했습니다=(오른쪽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