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1월 6일은 「지요다구 일제 청소의 날」입니다. 기분 좋은 가을 맑은 하늘 아래, 팰리스사이드 빌딩도 관내 테넌트 직원 등 총 100명이 열심히 쓰레기를 줍았습니다=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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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청소는 「지요다구 생활환경 조례」에 따라 매년 6월과 11월, 거주·근무하는 사람들이 사는 거리를 아름답게 하려는 행사로, 팰리스사이드 빌딩도 매번 이른 아침 빌딩 주변에서 쓰레기를 줍습니다.

오전 8시, 다케바시 교차로 앞 서쪽 출입구 앞에 집결. 장갑, 집게, 쓰레기봉투를 받아 빌딩 주변으로 흩어져 30분쯤 땀을 흘렸습니다.

항상 많이 참가해 주시는 분은, 노란 형광 윈드브레이커를 맞춘 NTT Business Associe 25명, 주황색 윈드브레이커 NTT Business Associe Partners 21명, 검은 점퍼 패밀리마트 25명, MS&AD Systems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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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물론 숫자만은 아닙니다. 혼자 참가해 주신 분을 포함해, 모두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빌딩 직원, 설비 관리·청소 등 위탁 회사 직원도 열심히 했습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 앞 내부호 통로 보도 식재부터, 수도고속도로 아래=오른쪽 위, 니혼바시가와 주변 등, 거의 빌딩을 한 바퀴 돌며 종이, 비닐봉지, 나무 부스러기, 담배꽁초, 빈 캔·PET병 등을 모았습니다. 줍은 쓰레기는 정면 출입구 앞에 모여=왼쪽 사진, 45L 봉투 14개(가연 9, 불연 2, 병·캔·PET 각 1)가 되었습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