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팰리스사이드 빌딩 지하 1층 콘코스(상점가 대로) 바닥이 전

면 개장됩니다. 공사 시작은 9월 12일(토) 밤, 주로 휴일 야간 공사입니다.
당 빌딩 재관자 7100여 명 외, 동쪽 정면 출입구·히토쓰바시구 등에서 들어와 지하철을 이용하는 분, 1층·지하 1층 음식점을 찾는 손님 등 많은 분이 이곳을 통과합니다. 통행량은 하루 2만 명을 넘습니다.
부분적 균열·색 바램 등 경년 열화가 눈에 띄어, 과감히 전면 개수해 타일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바닥을 떼고 새 바닥을 깔는 작업이라 약간의 소음도 납니다. 가게 영업에 지장이 없도록 토·일요일 밤을 중심으로, 비닐 시트 등으로 덮으며 신중히 진행합니다. 9월 12일(토) 밤부터 시작해 11월 24일(화)까지 완료 예정입니다. 서

쪽부터 순서대로 진행하되, 공사 구간마다 일정 기간 낮에도 바닥을 시트 등으로 덮을 수 있습니다. 통행하시는 분도 걷기 불편한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현재는 한 종류 같은 색 타일이지만, 이번에는 오른쪽 위 그림처럼 회색을 기조로, 밝은 선과 어두운 선이 디딤돌처럼 들어갑니다. 꽤 세련됐죠. 완공하면 아래 그림처럼 될 예정입니다.
공사 중 불편을 드리지만, 협조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