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월 8일은 ‘지요다구 일제 청소의 날’입니다. 마침 이날 오후 간토고신 지방의 장마 시작이 발표되었습니다. 그 전 ‘막판’은 아니지만, 아침에는 청소하기 좋은 날씨라는 느낌일까요. 팰리스사이드 빌딩에서도 우치보리도오리 연선 보도와 화단 등에서 땀을 흘리며 쓰레기를 주웠습니다=(위 사진).

일제 청소의 날은 ‘지요다구 생활환경 조례’에 따라 해마다 6월과 11월에 이루어집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도 자신이 생활하는

00DSC_5650トリ.jpg

거리를 주민과 근무하는 사람들이 아름답게 가꾸자는 취지에 찬동해, 매번 이른 아침에 빌딩 주변을 깨끗이 합니다.

이번에도 빌딩 관계자뿐 아니라 관내 테넌트를 포함해 다수가 참가, 총원 약 120명. 오전 8시 다케바시 교차로 쪽 서쪽 현관 앞에 집합. 목장갑, 쓰레기 집게, 쓰레기봉투 등을 받으면 빌딩 주변으로 일제히 나갑니다. 30~40분 땀을 흘렸습니다.

늘 많이 참가해 주시는 것은 NTT비즈니스어소시에 씨(맞춰 입은 노란 형광 윈드브레이커)와 관련 회사 NTT비즈니스어소시에 파트너스 씨(주황 윈드브레이커) 합계 45명, 검은 점퍼로 통일한 패밀리마트 씨 약 40명 등. 물론 혼자만 참가하는 회사나 가게도 많아, 여러분의 자원봉사 정신에 감탄할 뿐입니다.

수도권고속도로 아래=(왼쪽·위 사진)= 등을 포함한 빌딩 바깥둘레뿐 아니라 니혼바시강 주변, 히토쓰바시 對岸 등으로 ‘원정’하는 그룹도 있었습니다. 종이

00DSC_5730トリ.jpg

쓰레기, 비닐봉지, 나무 조각, 담배꽁초, 빈 캔·페트병 등 주운 쓰레기는 정면 현관 앞에 모아져=(오른쪽 사진) 45리터 봉지로 일반 쓰레기 7봉지, 대형 쓰레기 1봉지, 병·캔류 2봉지 모두 10봉지가 되었습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했습니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