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다케바시역 개찰을 나와 팰리스사이드 빌딩 에스컬레이터, 서쪽 엘리베이터탑으로 가는 입구 조명이 LED화되었습니다. 먼저 매점 앞 모습을 비교해 주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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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 위 사진이 현재, 오른쪽 사진은 3월까지의 모습입니다.

공사는 3월 말까지 완성되었으니 알아차리신 분도 많을 것입니다(매일 무심코 지나서인지 “어, 그랬나?” 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만…).

사진처럼 예전에는 네모난 형광등 라이트가 두 줄로 늘어서 있었으나, 이번 공사로 빌딩에 들어가기 직전은 둥근 다운라이트, 지하철 개찰에 가까운 쪽은 네모난 LED가 되었습니다. LED는 역시 밝습니다. 아울러 천장을 고쳐 반짝이게 한 외에, 주위 노란 타일도 검은 무광 ‘멜라민 불연 화장판’ 벽으로 태어났습니다. 위 사진은 조금 알기 어렵지요. 아래 Before·After를 보십시오.

또 서쪽 엘리베이터탑 입구의 아래 사진도 보십시오. 어떻습니까. 시크해졌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이번 공사는 경년 열화로 꽤 상한 라이트를 아름답게 하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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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형광등

▼▼DSC_5288トリ小.jpg

에서 LED로 바꿔 절전도 꾀한 것입니다. 같은 기간 서쪽 현관이나 히토쓰바시구(하쿠산도리 쪽 출입구) 등 빌딩 바깥둘레, 고속도로 아래 라이트의 LED화 공사도 실시했습니다.

조금이라도 쾌적한 빌딩이 되도록 앞으로도 여러 개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